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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야기2009.05.20 17:04

  1. 프로필 위젯은 블로그 안의 블로그다.




현재 우리나라는 온라인 커뮤니티가 활성화되어있어 개인이나 기업체는 물론 정부기관에서도 블로그를 운영하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입니다. 특히, 컴퓨터 휴대폰 생활가전 화장품 등의 다양한 업종의 브랜드들이 저마다 블로거를 리뷰어라는 이름으로 끌어들여 마케팅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는데요.

블로그가 가격대비 최고의 효과를 가진 홍보수단으로 인식되어 널리 이용되고 있는 것이죠. 그런데, 얼마전에 그 '블로그'라는 최고의 온라인 커뮤니티 안에서 '블로그' or '블로거'를 손쉽게 홍보할 수 있는 위젯이 탄생했습니다. 바로 이글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헬리젯 프로필 위젯>입니다.

기본적으로 프로필 위젯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프로필을 보여주는 위젯입니다. 블로거의 기본정보, 연락처, 학교 및 직장, 개인 취향 정보 등을 블로거가 원하는대로 설정하여 방문자에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프로필 위젯을 통해 공개한 신상정보들이 모두 링크가 되어, 링크를 통한 커뮤니티를 형성합니다. 예를 들면 개인취향정보->좋아하는 것에서 '야구'라고 쓰면 야구관련 커뮤니티 게시판으로 링크됩니다. 개인의 학연, 지연을 통한 교류가 가능하고 취미나 좋아하는 것 등의 공통적인 관심사로도 모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연애상대라는 항목에서는 솔로, 애인구하는 중으로 분류가 가능해 솔로탈출의 기회(?)를 만들어주는 센스가 돋보인다고 할까요?




  2. 프로필 위젯 설치와 사용방법에 대하여 알아보자


헬리젯 프로필 위젯 설치 및 설정


먼저 ☞ 헬리젯 프로필 위젯 달기 를 클릭하셔서 회원가입을 먼저 하시고 아래 내용대로 진행하세요. ^^




 '이용약관에 동의합니다'에 체크하고 >   Today,기본정보,연락처 정보 등의 각각의 항목을 선택해가며 정보를 입력을 해나가세요. (* 표시는 필수항목이므로 꼭 입력하셔야 진행이 됩니다.)

 


 





제 경우에는 프로필 사진을 3장 넣었지만 1장만 넣으셔도 되고 출생년도, 성별, 혈액형 등은 일단 적어두시고 공개에 체크하시면 프로필에 관련사항이 표시가 되고 체크하지 않으시면 비공개로 설정이 되어 프로필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밑에 프로필 완성도와 프로필 공개율이 표시되어있죠? 저는 프로필은 94% 완성하였으나 그중의 반을 개인신상보호를 위해 비공개 처리하였습니다. (민심이 흉흉한 세상이라 내 정보가 어떻게 악용될찌 알 수 없으니 공개로 하기엔 꺼림칙한 부분들은 알아서 비공개로 해놓으시면 되겠죠 ^^)



 




거주지는 시군구까지 선택할 수 있으나 구를 선택하지 않으시고 저장하시면 위의 '부산'과 같이 시만 표시가 되고, 거주지를 '부산'으로 선택한 프로필 위젯 사용자수(거주지 공개로 설정한 사용자만)가 괄호로 같이 나옵니다.



 




학교 및 직장정보는 공개하기가 아주 꺼려지는 부분이므로 저는 전체비공개로 설정하였습니다.

예전에 '아이러브스쿨'이라는 사이트를 통한 동창찾기가 한창 유행이던 때가 있었죠.
프로필 위젯에서도 위의 항목들을 공개하시면 '아이러브스쿨'처럼 동창 커뮤니티로 활용이 가능합니다.
혹시나 친해지고 싶은 블로거와 학연, 지연이 얽혀있으면 다가가고 친해지기가 더 용이하겠지요. ^^

건의사항이 있다면 학교도 초중고대 한군데씩만 지정할 수 있을께 아니라 추가가 가능하게 하면 좋겠군요.
사정상 초등학교를 3년씩 다른 2학교에 다닐 수도 있는 것이고, 꼭 졸업하는 곳이 모교는 아니지 않겠습니까.



 




개인 취향 정보.. 이 항목이 제가 프로필 위젯에서 가장 재미있고 활용도가 높다고 생각하는 부분입니다. 다음 카페, 네이버 카페에 보면 같은 취미와 관심사를 공유한 사람들이 모이는 카페가 많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여행이나 시에 관심이 많아서 관련된 카페 몇몇에 가입해 두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곳에 가입하려면 관련 키워드를 검색하여 카페에 가입하고, 등업신청(자기소개도 써야하는 경우가 많죠)하고.. 등등 여러가지로 귀찮은 경우가 많은데 프로필 위젯에서는 이런 절차가 전혀 필요가 없습니다.

 






개인취향정보까지 입력을 다 하고 나면 위젯 미리보기 화면과 스킨 설정화면이 나옵니다.


여기서 프로필 위젯을 달려고 하는 부분(보통의 경우 사이드항목)의 가로폭을 고려해 가로 크기를 '좁게, 보통, 넓게' 중에 지정해 줍니다. 제가 캡쳐를 통해 확인해 본 결과 좁게: 165, 보통:180, 넓게:210 정도의 가로폭으로 설정이 되었습니다. 스킨도 며칠에 한번씩 새로운 스킨이 등장하더군요. 향후 스킨을 사용자가 직접 만들어서 올릴 수 있도록 업로드 기능도 추가하면 좋을꺼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다 설정이 되었다면 '적용 및 퍼가기'를 클릭하시고 소스를 프로필이 위치할 사이드에 HTML 배너로 삽입하면 됩니다. 이미 프로필 위젯이 배치가 된 상태에서는 적용이 바로 되더군요.



 

헬리젯 프로필 위젯 활용방법과 개선점





싸이월드의 Today is.. 기능과 비슷한 today기능입니다. today만 수정하고 싶으면 번거롭게 프로필 정보수정을 할  필요 없이 관리에서 today 수정이라는 항목을 선택하여 손쉽게 변경이 가능합니다.(로그인 필요)


아쉬운점은 싸이월드의 HISTORY 기능처럼 변경한 날짜별로 리스트가 저장되어 있지 않다는 겁니다. 싸이월드나 미투데이의 장점을 따와서 업그레이드하는 개발자의 노력이 필요하겠습니다.


today 밑에 '댓글 ***개' 부분은 일종의 미니 방명록 역할을 합니다. 블로그마다 방명록이 다 설치되어있지만 잘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로필 위젯에서는 서로에 대해서 더 알기쉽고 서로간의 이동이 편리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 방명록에 해당하는 댓글창이 상당히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그럼 이제 댓글창을 한번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시스템상으로는 댓글을 450자까지 입력할 수 있게 해놓았더군요. 그런데 위에 그림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글은 450자 MAX로 입력한 모든 글자가 표시가 되는데 영어는 줄이 제대로 띄워지지 않는지 제대로 표현이 되지 않더군요. 그래서 숫자도 테스트해보니 영어와 마찬가지로 똑같은 현상이 발생하였습니다.  같은 방법으로 '애인구하는 중' 커뮤니티 댓글창에서도 해보니 마찬가집니다. 이 증상은 today에서는 더욱 문제가 되더군요. aaaaaaaa 라는 연속된 영문자때문에 오른쪽에 파란 테두리도 날라가버리고 프로필 위젯 바로 아래 위치했던 notice 카테고리가 aaaaaaa 글자 수만큼 밑으로 떨어져 내려갔습니다.

목록을 다시 살펴보자면 댓글 내용 오른편 부분에는 작성한 시간이 나오는데 '*분전', '*시간전'으로 표시가 됩니다. 24시간내에 쓰여진 댓글에는 N표시도 붙고요. 이 부분을 자세히 확인해 본 결과 59초까지는 '조금전'으로 표시되고 그 이후에는 '*분전', 시간은 23시간 59분 59초까지는 "*시간전"으로 표시되고 그 이후에는 "1일전" "2일전"으로 표시되다가 3일전 이후부터는
09.5.16 19:07 식으로 날짜와 시간을 표시하더군요. 몇분전, 몇시간전 이런식의 분류가 어찌보면 심플하기는 하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좀 불편한 느낌입니다.

왜냐하면 글이 쓰여진 정확한 시간을 알고 싶을 때가 있는데, 현재의 시스템에서는 현재시간 확인하고 몇분전인지 확인하고 현재시간에서 뺄셈을 해야하는 초딩적 산수계산을 필요로 합니다. 차라리 다음 카페처럼 24시간내에서는 시간만 표시하고 이전내용은 날짜와 시간을 함께 표기하는 방식으로 하는게 더 나을꺼 같습니다.  

댓글의 수정과 삭제중 현재는 삭제만 가능한 시스템으로 되어있습니다. 저 같은 완벽주의자적인 성격에서는 오타라도 나면 찜찜해져서 다시 써야하는 경우가 생기는데(좀 심한가요? ㅎㅎ) 댓글 내용이 긴 경우에는 댓글 내용 복사->댓글 삭제->새 댓글 쓰기의 과정을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조만간 수정기능이 추가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리고, 블로그 아이콘이 설정되어있는 사용자는 닉네임 앞에 블로그 아이콘이 조그맣게 표시되면 더 좋겠다는 바람도 있네요.

 


             





추가로 글자수 문제에 대해서 테스트 해보고자 관심분야에 글자수제한이없군요OTL이라는 글자를 수백개 연속으로 붙여넣기 해봤습니다. 무한대로 들어가더군요. 멈춤이 없었습니다. 글자수 제한이 설정이 안되어있다는 거죠. 하늘색으로 보이는 '글자수제한이없군요OTL 도배' 링크를 클릭해보니 Bad Request 라는 창만 뜨는군요. 그리고 관심분야에서는 저장해도 그 항목이 보이지가 않더군요.(너무 길어서 그런건지..) 다시, 편집에 들어가면 그 항목이 나오긴 하지만요. 그리고, 단어 사이의 공백 예를 들자면 'G               I                R             L'이라고 써넣어도 'G I R L'로 인식을 합니다. 아무리 긴 공백도 한칸의 공백으로만 인식한다는거죠. 여러가지 실험해 보니 점점 재밌어집니다. ^^








도배방지 시스템도 잘 동작하고 있네요. 5초라서 그렇게 길지는 않으니 연달아 쓰는데 별 무리없을꺼 같습니다. 어떤 사이트는 30초 이상으로 지정되어있어서 기다리기 귀찮을때도 있거든요.








1을 연속으로 댓글에 써봤는데 두번까지는 허용이 되었으나 세번째 댓글부터 도배라고 경고창이 뜨는군요 ^-^ Good









프로필 위젯에서는 위에서 보듯 관련 키워드(여기선 좋아하는 것에 '야구'를 입력)만 입력해 놓으면 공통분모를 가진 이들이 누구누구인지 쉽게 알 수 있고, 목록에서 닉네임을 클릭하여 '블로그로 이동, 프로필 보기, 댓글 보기' 등의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단에는 '나도 한마디'라고 댓글 쓰는 곳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공통관심사를 가진 전체 사용자와 댓글을 통해 소통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라 하겠습니다.

 






프로필 위젯의 커뮤니티중에서 제가 확인해본 곳 중에서는 '애인 구하는 중' 항목이 가장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더군요. 171명의 프로필 위젯 사용자가 등록을 하고 나도 한마디에 200개가 넘는 댓글이 달렸습니다. 저도 현재 솔로인 관계로 들어갈때마다 위안아닌 위안을 얻고 있습니다. ^^


댓글을 읽어보니 좋은 의견도 있고 개발자에 대한 칭찬의 글도 있더군요.

 

1. 아 진짜 이걸 남녀로 나눠서 숫자를 보고싶네요...
2. 제 생각에는 헬리젯 프로필 위젯 개발하신 분도 대단하지만 "애인 구하는 중" <- 이항목 디자인 하신분 천재인거 같아요... 사람심리를 잘 아시는 분인거 같네요 ㅎㅎㅎ


제 생각으로도 이 항목은 정말 대박인거 같습니다. 위로가 됩니다. 솔로부대 내무반을 연상시킵니다.ㅋㅋ






마지막으로 문제점을 하나 더 언급하자면, 제가 집에서 쓰는 컴퓨터가 IE 6.0 SP2 버전을 쓰거든요. 제 컴으로 블로그 사이드바에 달린 프로필 위젯에서 today 수정한다고 로그인을 했습니다. today수정까지 잘되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그다음에 프로필 정보수정으로 클릭해 들어가면(이때 새로운 창이 뜨면서 프로필 위젯설정으로 이동하죠) 꼭 로그인 창이 한번 더 뜨더군요. 그런데 밑에 보이는 화면은 위젯 미리보기에서 정상적으로 제께 뜨는거 보면 분명 로그인은 된걸 인식하는데 말입니다. 위쪽 상단에는 로그인으로 뜨는거 보면 전체 프레임에서는 로그인을 인식을 제대로 못하나 보군요. 그래서 그냥 무시하고 창을 닫아버리고, 사이트 새로고침하니 위에 상단에도 로그인이 로그아웃으로 정상적으로 바뀌더군요 ㅡㅡ;; 제 컴퓨터만 그런지 다른 컴퓨터도 그런지 확신은 못하겠지만 참고해주세요. (인터넷 익스플로러 7.0 버전이 설치된 컴퓨터에서는 아무 이상이 없이 잘 되더군요)






  3. 프로필 위젯~! 끊임없이 발전해 가는 너의 모습이 보고파.




검색엔진에서 프로필 위젯을 개발운용하는 회사명(인사이트미디어)으로 검색을 해보다가 작년 1월 1일에 올라온 인사이드 미디어 대표라는 분의 새해 소망에 대한 글을 찾았습니다. 위에 캡쳐한 기사가 그것인데요.(대표분이 눈이 서글서글하신게 사람좋게 생기셨네요) 이 글을 읽다가 참 마음에 드는 부분이 있어 아래에 인용합니다.


 
'다양함'이 살아 숨쉬는 사회가 되었으면 한다. 자기 생각, 자기의 주장만 중요한 게 아니라 내 주위도 둘러볼 줄 알고 상대를 배려해주는 분위기가 자연스러운 사회환경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 구문을 읽고 절로 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 프로필 위젯을 만든 회사의 오너.. 유정원 대표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인사이트미디어 홈페이지(
http://www.ensight.co.kr)에 방문해 보았습니다.



<회사개요>


<대표자이력>


<막내인사말>


설립일이 2007년 7월 1일로 설립한지 2년이 채되지 않은 신생기업이고, 대표님은 역시 제 기대를 져버리지 않는 아주 다채롭고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시더군요. 네이버, 다음, 야후코리아, 삼성, 올블로그 등 국내의 모든 유명 포털에서 업무를 하신 경험이 있고 현재도 블로그 산업협회에서 중책을 맡고 계시더라구요.


또한, 막내인사말이란 특이한 란이 있는데 이 페이지를 보고있자니 '인사이트미디어'라는 회사가 대표부터 신입사원까지~~ 뭔가 수평적일꺼 같고 뭔가 열려있는 회사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회사 이미지에 도움이 되는 배치가 아닌가 합니다.(그런데 이렇게 캡쳐하고 적고있다보니.. 제가 이 회사 직원인줄 오해하시는 분도 간혹 생길꺼 같은 생각이 ^^;;)

처음 '프로필 위젯'을 접하고 어떻게 이렇게 블로거의 구미에 딱 들어맞게 잘 만들었을까..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여러가지로 궁금했었는데 회사 홈페이지와 대표분의 글을 보고나니 "아~~ 이래서 이런 프로그램이 태어날 수 있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개성도, 성격도, 원하는 것도, 원치않는 것도 다 제각각인 블로거의 다양성을 존중하면 분명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지 않을까요? 아무쪼록 블로거의 입맛에 맞는 '프로필 위젯'으로 계속해서 거듭나길 바라고 저도 쓴소리, 단소리 가리지 않고 요청할께 있으면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4. 프로필 위젯 덕분에 최직했다구요?





이 포스팅의 제목만 보시고  "에이~ 낚시글 아냐?"라고 생각하신 분들 많으실껍니다. 그렇지만 분명 일어난 사실이구요. 거짓을 말한건 아니에요.

제가 어제 저녁에 프로필 위젯에 댓글을 달고 돌아댕기다가 '프로필 위젯 이웃분(개인신상보호상 닉네임은 가렸습니다)'의 today에서 발견한 내용입니다. 위에 그림에서 보듯이 '위젯댓글을 계기로 백수탈출했어요.' 라는 글이죠. 이 분 프로필 위젯의 댓글을 보니 300개가 훨씬 넘는데.. 보통 이런 경우 댓글을 통한 왕래가 활발해야 가능한 수치거든요. 제 짐작으로는 여기저기 많은 왕래를 하시다가 어떤 댓글을 통해 좋은 기회를 잡으신 듯 합니다. 자세한건 물어볼 수가 없었지만, 댓글을 계기로 백수탈출하신건 확실하다고 말씀하시더군요.


온라인상으로 여기저기 인맥을 쌓고 발품을 팔면 이런 좋은 기회도 생기는가 봅니다.
블로고스피어를 돌아보면 블로그 포스팅으로 인해 잡지 기자로 스카웃되신 분도 계시거든요.
전국적으로 강연다니시고, 책 내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여러분들도 이런 좋은 기회 안생기라는 법 없겠지요?
저도 물론 기회가 있으면 좋겠구요 ^^

프로필 위젯이 그 기회의 횟수를 플러스해줄 수 있을꺼 같은 긍정적 착각에 빠져볼랍니다.


 
결론 => 프로필 위젯은 '블로거와 블로거를 직접 연결해주는 소통의 바다'다 ^-^

2009.05.21 추가사항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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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오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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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믹시업 3번에 다음뷰 1 회 누르고 갑니다 ㅋㅋㅋ

    2009.05.20 23:03 [ ADDR : EDIT/ DEL : REPLY ]
    • 어구 감사합니다 김작가님 ^^
      클릭하는 수고를 해주셨군요.
      수고로움을 마다하지 않는 마음에 감동합니다.

      2009.05.20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3. 지금 이 시간에도 계속 문제점을 찾고 있습니다.
    방금 전에도 도배시스템과 글자수 제한문제 등에 대한 내용 추가했습니다.
    내일까지 문제점을 더 찾아내 리뷰를 보충하고 싶네요 ^^

    (생각해보니.. 공부를 이렇게 열심히 했어야 하는데 ㅡㅡ;;)

    2009.05.21 00: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4. 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꼼꼼히 실험을 다 해주셔서
    제 궁금증도 싸악 풀리는데요~ +_+
    정말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450자 입력실험... 정말 ㅎㄷㄷ 한데요...^^

    2009.05.21 01:5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감사해요 라라 윈님 ^^
      라라 윈님 포스팅도 좋던데요~
      여성분이시라 그런지 깔끔함이 뭍어나오더군요.

      2009.05.21 09:24 신고 [ ADDR : EDIT/ DEL ]
  5. 라오니즈님 정말 꼼꼼한 리뷰신걸요- :)
    나중에 저도 이벤트와 관계 없이 리뷰 올려야겠어요-
    과연 언제;;

    2009.05.21 10: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제가 좀 세심하고 소심하고 그래요.ㅋㅋ
      대범할땐 대범하긴 하지만.. 주로 소심.ㅋㅋㅋ
      완벽주의자적인거 좀 고쳐야하는데.. ^^

      2009.05.21 10:42 신고 [ ADDR : EDIT/ DEL ]
  6. 저랑 같은 스킨 쓰시네용~^-^
    리뷰 내용에 감탄하고 갑니다!!ㅋ
    추천 팍팍 해드리고 가용~뿅! 아참, 저도 여드름때문에 이래저래 고민이 많아요 ㅠ 제꺼 포스팅 보시면 여드름 땜시 병원 다닌거도 있어용~화장으로 가려서 그렇지 여드름 정말 속상하네용~히웅...

    2009.05.21 10:58 [ ADDR : EDIT/ DEL : REPLY ]
    • 고마워요 긍정의 힘님 :)
      전 여드름때문에는 한번도 피부과에 가보지 않았어요.
      사춘기때 엄청나게 날때 그때가서 관리를 했어야 하는데.. 지금도 여전한 여드름 흉터의 압박.. ㅠㅠ 후회스럽다는..ㅋ

      2009.05.21 12:48 신고 [ ADDR : EDIT/ DEL ]
  7. 비밀댓글입니다

    2009.05.21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8. 오 실험정신 멋져요~
    개발자의 피가 흐르시는건 아닐까요? ㅋㅋ

    2009.05.21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9. 상세한 설명이네요.. ^^ 잘 봤습니다.

    2009.05.21 15:09 [ ADDR : EDIT/ DEL : REPLY ]
  10. 매우 좋은 위젯 같아요 ^^
    소통의 도구로 그만인 것 같습니다.

    2009.05.21 17:23 [ ADDR : EDIT/ DEL : REPLY ]
  11. 할까말까 고민중인데... 급 땡기네요 ㅎ

    2009.05.21 19:1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땡기시면 오세요 ^^ 프젯의 세계에 맛들이시면 빠져나오기 힘드시겠지만.. 좋은 점이 많으니깐요.

      2009.05.21 19:31 신고 [ ADDR : EDIT/ DEL ]
  12.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아짐이는 새로운 거 하나 배울때마다 머리빠집니다.ㅎㅎ

    2009.05.21 19: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3. 라오니즈님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플필위젯에 대해서 엄청난 연구를 하셨군요

    2009.05.21 20:1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4. 앗! 마지막에 저 분은. . . 우**! 님이시군요. ㅎㅎ

    2009.05.21 21: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15. 아, 저도 프젯 포스팅해야하는데,
    이렇게 잘해놓으시면 뒤에 쓰는 사람들은 어쩌라구요 ㅜㅜ
    어쨌든 원츄~!

    2009.05.21 22:3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이제 마감시간이 1시간도 안남았어요.
      바바라님 리뷰 쓰실려면 서두르셔야 할 듯 해요. ^^

      2009.05.21 23:14 신고 [ ADDR : EDIT/ DEL ]
  16. 라오니즈님의 실험정신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대단하시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
    리뷰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최곱니다!!!(시작 그림부터 ㅋ)

    2009.05.22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 ㅎㅎ 재밌게 보셨다니 다행입니다.
      빅뱅 대성 덕분에 더 효과를 보는군요 ^^

      2009.05.22 11:01 신고 [ ADDR : EDIT/ DEL ]
  17. 안녕하세요. ^^
    일부러 이벤트 기간 피해서 프로필 위젯 관련 글을 하나 작성했는데...
    그러면서 라오니즈님 글을 본문에서 링크로 사용했어요^^

    트랙백과 댓글.. 살짝 남기고 갑니다. ^^

    2009.05.22 13: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와... 대단하십니다 하늘다래님 ^^
      떡밥을 마다하시고.. 저는 가난하여 ㅠㅠ
      제 글이 링크가 되었다니 영광입니다.
      글 보러 가야겠네요 ~

      2009.05.22 14:00 신고 [ ADDR : EDIT/ DEL ]
  18. 저도 미투데이를 통해 취직한적이 있죠 ㅋ

    프로필위젯에서 저도 잘 놀고 있습니다

    2009.05.22 16:22 [ ADDR : EDIT/ DEL : REPLY ]
    • 아하~ 위드님도 그런 경험이 있으셨군요.
      온라인 것도 무시할께 못되네요 ^^

      2009.05.22 20:30 신고 [ ADDR : EDIT/ DEL ]
  19. 저는 엉겹결에 위젯 달고 초보 운전을 하고 있던 중인데 뜻밖에 추천 남녀에 올라서 기분도 좋고 부담도 됩니다. 덕분에 좋은 정보 많이 배우고 갑니다. 고마워요!~~

    2009.05.22 17: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어서오십시오 김명곤님 ^^
      바쁘실텐데 이렇게 온라인 활동도 하시고,
      열정이 대단하시네요. 저도 배웁니다 ^^

      2009.05.22 20:32 신고 [ ADDR : EDIT/ DEL ]
  20. 정말 친절한 리뷰네요. 수고하셨습니다~~~

    2009.05.23 11:22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게무슨 지조냐싶 일단전를끊던것이 와통한내용이다.

    2012.03.22 15:0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