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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부산2009.05.23 12:59

22일에 부산문화회관에서 열린 2009 부산국제아트페어가 개막식에 다녀왔습니다.

이 전시회는 28일까지 열리는데요. 저는 첫날에 구경 잘하고 왔습니다.

제가 사실 미술쪽은 문외한이라 그림을 볼줄 모르는데 그냥 느낌상 맘에 드는 작품만 골라서 찍어왔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외 작가 400여명이 회화뿐 아니라 조각과 도예 등 미술 전 분야의 작품을 아우르는 작품 2천여점을 출품했다고 하는군요.

大전시장에는 국내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구요. 中전시장에는 국외작가(중국, 일본, 러시아 등)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미술 전시회에서 사진을 찍어본 일이 없어서.. 이거 어떻게 찍어야 할찌 모르겠더군요.(아~ 하나는 압니다. 플래쉬 터트리면 안된다는거!) 다음에는 미술작품 찍는 요령을 좀 알아가야하겠다는 ^^

그럼 제 똑딱이(파나소닉 루믹스 FX-30)로 찍은 졸작을 감상해 보실까요?

(첫번째 게시물에서 못올린 나머지 사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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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오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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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국의 유명작가인 위에민준 그림과 유사한 그림도 있네요. 저는 그냥 그림 전시장에 가끔 다니는 입장이지만 창의력이 부족한게 아닌가 싶습니다.

    2009.05.23 23:4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는 그림 전시회에는 거의 간적이 없거든요.

      이제부터 꾸준히 다녀야겠네요.

      아무래도 문학쪽으로 할려면 예술쪽으로도 알아야 하기에 ^^

      2009.05.24 00:09 신고 [ ADDR : EDIT/ DEL ]
  2. 두 번째 포스트에는 원초적이고 뭐랄까 본능(?)적인 작품도 꽤 있네요.^^
    제가 그림이나 조각 다시말해 아트를 몰라요.
    쭉 보면서 느낀 게, 소위 예술하시는 분들이 작품을 내놓는 것 보다, 예술을 모르는 일반인들이 더 힘들다(?)는 생각.
    유명한 화가가 되기 힘들지, 막상 되고나면 막 만들어서 내놓아도 다 예슬로 인정받는 게 아닐까하는 엉뚱한 생각도...
    사진 잘 보고 가요~^^

    2009.05.24 02:29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이 포스트는 외국 작가들의 작품이 대다수네요.

      맞습니다. 유명한 화가가 되면 줄하나 그어도 예술이 되는거죠 ^^

      댓글 추천 고맙습니다.

      2009.05.24 10:38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