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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야기2009.06.15 18:50



eharu616 에서는 매년 6월 16일 인터넷의 하루를 담는 행사를 하고 있습니다.






저도 2년전인 2007년 6월 16일, 처음으로 인터넷의 하루를 담는 일에 참여했습니다.

사이트 캡쳐라는 단순작업을 하는 게 결코 쉽지만은 않았지만 끝나고 나서 결과도 좋았기 때문에 솔직히 더 기억에 남는거 같습니다. 덕분에 촌놈이 PMP라는 문명의 이기를 받아 출퇴근길에 영화도 보고 호강했습니다.

2009년 6월 16일, 오늘도 어김없이 인터넷의 하루를 담는 e하루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2007, 2008, 2009년 e하루 616 행사를 통해 수집된 사이트의 메인화면을 통해 포털과 블로그 서비스의 변천사를 비교하고, SNS와 블로거의 미래에 대해 얘기해 보고자 합니다.



1. 포털의 변천사 (2007년~2009년 현재)


                        다음                          네이버
   

<그림을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다음 사진을 보시려면

표시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다음
을 먼저 살펴보면 해를 거듭할 수록 촌스럽던 디자인이 점차 세련되어지는게 눈에 보입니다.

2007년의 다음 메인에서는 왼쪽 상단에 TV팟과 와우! 동영상 UCC를 전면 배치하였고, 2008년에는 실시간 이슈 검색어와 영화 코너를 같은 곳에 배치하였습니다. 2007년에는 UCC가 전세계적으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을 시기라 그런지 메인 중앙에도 UCC 테마를 배치하여 공격적으로 UCC 열풍에 발을 담그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2008년에 들어서 UCC 코너가 아예 없어지고 카페, 블로그, 정보검색으로 대체되었습니다.

2009년도에 들어서는 View(블로거뉴스)와 게임쪽에 신경을 많이 쓰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러나 View 같은 경우 카테고리별로 보여지기 때문에 블로그 포스트가 메인에 링크가 된다하더라도 '메인 트래픽 폭탄'은 예전보다 훨~ 못하다는 블로거들의 평판입니다. 하지만, 근래들어 다음의 블로그 수익모델인 '애드클릭스'는 구글의 '애드센스' 못지 않은 수익모델로 점차 부상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2007년과 2008년의 메인 화면이 디자인적으로는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중앙에 배치한 테마가 '정보!@Today'가 '감성지수 36.5'로, '해피해피 라이프'가 '생활의 발견'으로 바뀐게 조금 달라진 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08년에는 우측 상단에 '쥬니버', '한게임' 앞에 '해피빈'이라는 기부관련 코너를 배치한게 눈에 띄입니다.

2009년도에 네이버는 디자인과 기능성면에서 획기전인 변화를 보입니다. 먼저 디자인을 살펴보면 세로폭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2008년까지는 각 디렉토리를 하단에 모두 표시해두었는데, 2009년에 사이트개편을 통해 과감히 디렉토리 메뉴를 빼버려 작은 모니터에서도 스크롤의 압박이 크지 않아졌습니다.

상단의 뉴스 테마도 해당기사를 각 신문사 홈페이지로 직접 링크하는 시스템으로 바뀌었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불편하게 여겨왔던 편집권을 각 신문사에게 되돌려 준 것이죠. 물론 '페이지뷰 증대'라는 당근을 놓치는게 아까웠겠지만 여러가지로 부작용도 적지 않았기에 네이버 입장에선 시원섭섭했을 겁니다.

하지만, 네티즌의 입장에서는 바뀐 시스템에 적응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네티즌을 불편하게 만든 것은 뉴스 기사에 댓글다는 문제입니다. 기사에 댓글을 달려면 이전에는 네이버로 로그인만 하면 가능했으나, 이제는 각 언론사 사이트에 회원가입 후 로그인을 해야하는 관계로 이슈 기사에도 댓글이 거의 달리지 않는 양상을 띄게 됩니다. 그렇지만, 다양한 기사의 읽을 권리와 선택권을 신문사와 네티즌에게 나눠준 것은 긍정적인 측면이 큽니다.


또, 네이버는 오픈 캐스트, 뉴스 캐스트, 네이버 캐스트 시스템을 신설하여 다양한 시도를 보여줍니다. 이중 '오픈 캐스트' 서비스는 다음 View에 맞서 블로거들을 껴안으려는 네이버의 움직임이 시작되는 발판이 됩니다. 네이버가 오는 30일부터 파워블로거 1000명을 대상으로 블로그 문맥광고인 ‘애드포스트’의 시범서비스에 나선다고 합니다. 현재 블로그를 통한 문맥광고를 하고있는 구글과 다음은 극도로 긴장할 수 밖에 없어졌습니다. 어디까지나 분명한 사실은 현 시점의 포털 1위, 트래픽 1위는 네이버이기 때문이죠. 가장 큰 파이를 가지고 있는 네이버가 절대 유리한건 당연지사입니다.



                        야후 코리아                         구글 코리아
   



야후코리아도 앞서와 마찬가지로 2007년과 2008년의 디자인이 큰 변화가 없습니다.


중앙의 '야후! 콘텐츠 순위', '쇼핑', '추천 콘텐츠' 메뉴가 자리만 바뀌었을 뿐 크게 달라진 모습은 찾아볼 수 없습니다.

2009년도에 들어서 야후코리아는 약간의 변화를 줍니다. 우측 상단의 광고 박스를 없애고 대신 '야후! 검색', '야후! 스포츠' 코너를 끼워 넣었습니다. 그리고, '라이프'와 '아이템 순위'를 중단 약간 아래로 전진 배치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3년의 기간으로 보자면 안전지향적인, 어찌보면 너무 소심한 변화만 모색하는게 아닌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구글 코리아는 다른 검색위주의 포털들과 다르게 정말 검색위주의 굉장히 심플한 디자인을 처음부터 현재까지 고수하고 있습니다.

2007년과 2008년의 차이점이라곤 '토크'가 '노트'로 바뀌고 'YouTube'를 전면배치한 정도입니다. 전체가 텍스트 위주다 보니 바껴도 바뀐게 아닌거 처럼 느껴집니다.

2009년에는 '노트'를 빼버리고, 구글의 차세대 웹브라우저인 '크롬'을 내세웁니다. 그리고, '위성사진'을 제공하는 지도 서비스를 전면에 배치하여 경쟁력을 키우는 모습입니다.




이제까지 살펴본 3년간의 포털 메인화면의 변천사를 보면 디자인과 서비스면에서 가장 두드러진 변화를 보여준 포털은 '네이버', '다음' 순이고 그 외에는 큰 변화를 보여주지 못했습니다. 획기적인 변화가 꼭 좋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하루하루가 빠르게 변화하는 인터넷이란 공간속에서 시각적, 기능적 '지루함'은 자칫 '정체'보다 더한 '퇴보'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고유의 개성을 간직하는 것도 좋겠지만, 발전적이고 긍정적인 측면에서의 변화는 반드시 필요하리라 봅니다.





2. 블로그 서비스 변천사 (2007년~2009년 현재)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티스토리는 2007년도 메인화면을 보면 e하루616 이벤트 시점에서는 아직 다음에 전격인수(2007년 7월 10일 이전에는 태터앤컴퍼니(TNC)와 다음커뮤니케이션이 공동 운영해왔었다)되기 전이라 하단에 'Copyright (c) Tistory.com' 이라 적혀있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2007년과 2008년도의 디자인을 비교해보면 다음에 인수된 이후가 좀더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2008년의 변화된 메인화면을 보면 네모난 메뉴박스를 둥글게 스무스하게 처리하고, 각 테마별로 공간을 적절히 활용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체적인 톤도 회색으로 처리해 시각적인 통일감과 안정감을 주고 있습니다.

2007년도의 디자인이 개인 홈페이지의 굴레를 벗어나지 못한 느낌이라면 2008년도의 티스토리는 한층 포털 느낌을 주는 사이트로 변모된 모습입니다.

2008년에서 2009년도로 넘어오면서 '티스토리 모바일' 메뉴가 메인에 등장합니다. 그리고, 우측 상단의 'Litmus 프로그램'이 'Daum 위젯뱅크'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나 그 외에는 큰 변화를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블로그 포털이라는 제한된 아이템의 공간이 주는 한계라고 할 수 도 있겠습니다.

아무튼 티스토리는 현재 설치형, 서비스형 블로그를 통틀어 가장 다양한 기능과 편리함을 갖추고 있습니다. 구글의 텍스트큐브와 같은 태터툴즈를 기반으로한 새로운 서비스가 있지만 아직까지는 티스토리만큼 안정적이지도 못하고 문제점도 많습니다. 다음에 인수된 이후로 티스토리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큰 변화를 모색하고 있는 시점에서 티스토리가 살아남으려면 네이버보다 더 큰 변화를 모색해야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는 2007년도와 2008년도가 큰 차이가 없어 보입니다. '네이버블로그 시즌2'라는 같은 서비스를 론칭하고 있었기에 그러리라 생각됩니다. 이 시기에도 네이버는 막강 포털의 지위를 차지하고 있었기에 블로그 서비스도 가장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다음의 티스토리 인수 시점부터 '네이버=블로그, 다음=카페’란 업계 불변의 법칙이 조금씩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 카페가 카페시장을 조금씩 잠식하고, 다음의 블로그 서비스(티스토리 포함)가 업계 점유율을 조금씩 넓히고 있었죠.

2009년에 바뀐 네이버 블로그의 디자인을 보면 어떤 사이트와 상당히 유사한 느낌을 줍니다. 바로 다음의 '티스토리'입니다. 중앙에 '주제별 글보기' 메뉴를 신설하고 사이드로 파워 블로거를 소개하는 그것이 '티스토리'와 매우 흡사합니다. 분명 네이버측에서 '티스토리'를 벤치마킹했으리라 생각됩니다.
 
2009년에 들어서서 네이버는 블로거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그야말로 혈안이 되어있는 모습입니다. 최근 다음, 티스토리, 이글루스 등RSS를 제공하는 모든 블로그를 이웃으로 추가할 수 있게 기능개선을 했습니다. 그리고, 앞서 언급한바 있는 블로그 수익모델 '애드포스트' 서비스도 시험가동을 앞두고 있습니다.

네이버 메인에 블로그글이 링크되면 트래픽 폭탄을 맞게되어 하루에 수만에서 수십만의 방문자가 유입됩니다. 앞으로 이러한 확실한 메리트를 기반으로 네이버 블로그는 티스토리가 점유하고 있던 블로그 서비스 시장을 다시 야금야금 잠식해 나갈 것입니다. 포털에서 한참 밀리고 있는 다음과 구글에서는 이에 맞서는 획기적인 전략이 필요하리라 봅니다. 그러지 않고서는 네이버의 과감한 대쉬에 어쩔줄 모르고 뒷걸음질치다 꽈당!할찌도 모르는 판국입니다.




3. 블로그의 미래와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그리고 블로거




2009년을 살고 있는 현 시점의 블로그 서비스는 SNS
(social network service)와의 동조화를 꾀하고 있습니다. SNS의 대표주자는 전세계적으로 유명한 '트위터'입니다. 얼마전 김연아 선수가 가입해 국내에서 크게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제 블로그와 SNS는 경쟁보다는 서로를 끌어안으며 발전해 나가고 있는 단계입니다.

한국에서도 싸이월드 이외에도 미투데이(http://www.me2day.net), 헬리젯 프로필 위젯(http://profile.helizet.com) 등의 SNS 서비스가 조금씩 행보를 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헬리젯 프로필 위젯을 주목하고 있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블로그에 위젯만 설치하면 SNS를 통한 다양한 인맥을 만들 수 있고, 공통관심사를 공유하는 매력이 있습니다. 프로필을 통한 만남이다보니 개인의 신상이나 취향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알고 있기에 친근함을 가지고 다가갈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에서 블로그만으로 사용자를 만족시킬만한 SNS 환경의 구현이 어렵다고 본다면, 프로필 위젯이나 미투데이, 트위터 등과 다방면으로 연계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마련해야 경쟁력이 생기리라 봅니다. 이제 인터넷의 미래는 SNS가 주도하고 있습니다. 가상 커뮤니티 속으로 더 빠져들게 될 수 밖에 없는 세상이 왔습니다.


다시 블로그 이야기로 넘어가자면, 현재 블로그 서비스는 크게 다음 티스토리 VS 네이버 블로그 VS 구글 텍스트큐브의 피터지는 삼파전으로 예상됩니다.

블로거 입장에서야 블로그 서비스의 개선과 개인 블로그를 통한 수익의 증대를 크게 기대할 수 있기에 우려보단 기대가 되는게 사실입니다. 다른 곳과 마찬가지로 블로그 서비스도 어느 한 회사의 독점보단 경쟁이 효과를 발휘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 우려가 되는 것은 지나치게 블로거들을 상업적으로 활용함으로 인해 블로그의 운영목적이 상업일변도로 변질되어 나가는 것입니다. 현재도 오직 돈을 벌기위한 목적의 스팸 블로그, 검색사이트 인기 키워드를 이용한 펌로그들이 판을 치고 있는 실정에서 네이버는 좋은 먹이감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건전한 블로고 스피어 문화 형성에는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의 운영정책도 중요하겠지만, 블로거 개개인이 블로거를 운영하는 목적을 바로 잡았으면 합니다. 오직 돈벌기에만 혈안이 되어 유해성 자료를 퍼다 나르고, 자극적인 사진과 동영상으로 도배를 하다시피하고, 낚시질을 서슴치 않는 행위는 지양되어야 합니다. 돈이 양질의 포스팅을 위한 당근역할은 될 수 있지만 오직 돈이 목표가 되면 덫에 빠지기 쉽습니다.

얼마전부터 블로그는 '1인 미디어'로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故 노무현 전 대통령 관련 현장에서도 유수의 언론 매체보다 더 큰 활약을 펼치기도 했습니다. 기존 언론이 채워주지 못하는 부분을 채워주고, 가려운 부분을 긁어주는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블로고스피어 전체가 '1인 미디어'를 지향할 필요는 없습니다.

블로그를 개인의 일기장으로 사용해도 되고, 가족의 소소한 일상이야기로 채워도 되고, 좋아하는 연예인에 대한 글로 채워도 됩니다. 어디까지나 블로그를 채우고 가꾸는 것은 블로거의 몫입니다. 중요한 것은 지향하는 목표가 타인이나 어떤 물질에 의해서가 아니라 본인의 의지로 판단되고 결정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블로그는 하나의 의사표현 도구도 될 수 있고, 소통의 장으로도 활용할 수 있고,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의 배출구도 될 수 있습니다. 꼭 어느 분야에 얽매어서 파워블로거가 될 필요도 없고, 파워블로거의 정의 또한 불분명합니다. 사람들이 관심있어하는 연예관련 글, 정치관련 글을 적어 방문자수가 하루에도 수천명 수만명 온다고 해서 파워블로거 일까요? 아니면 적은 사람들이 다녀가지만 그 사람들 개개인에게 꼭 필요한 도움과 정보와 감동을 주는 블로거가 파워블로거 일까요?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꼭 남들을 따라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남들이 만족하는 블로그도 좋지만 자기 자신이 먼저 만족할 수 있고 즐길 수 있는 블로그가 먼저 아닐까요?

블로그의 숫자와 통계, 인기, 돈이라는 달콤한 허상에 얽매어 자기 자신을 잃는 일은 없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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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라오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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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이벤트글을 뒤늦게 보게되었네요..변천사를 담는다..이제 9개월째..3개월 공백..실질적으로 6개월 넘어가는데 마지막 구문에 연연해서 블로깅을 이어가고 있네요

    2009.06.19 13: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한번에 블로그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볼 수 있게 잘 정리해주신 포스트에 우선 감사드려여~~
    실제로 참고가 많이 되었네요~

    2009.06.22 17:4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머니야님 반갑습니다.
      원래는 과거만 적을려고 했는데 과거도 너무도 많더군요.
      그래서 과거는 대충하고 현재와 미래를 잠시 언급했습니다.
      그날 후다닥 올린다고 좀 대충쓴 감이 있네요.
      앞으로는 머니야님처럼 정리 좀 해서 올려야겠어요 ^^

      2009.06.22 18:38 신고 [ ADDR : EDIT/ DEL ]
  4. 너 잘 하 고 있다.

    2011.08.06 18:38 [ ADDR : EDIT/ DEL : REPLY ]
  5. 원래는 과거만 적을려고 했는데 과거도 너무도 많더군요.
    그래서 과거는 대충하고 현재와 미래를 잠시 언급했습니

    2011.09.26 18:52 [ ADDR : EDIT/ DEL : REPLY ]
  6. 원래는 과거만 적을려고 했는데 과거도 너무도 많더군요.
    그래서 과거는 대충하고 현재와 미래를 잠시 언급했습니다.

    2011.09.26 18:52 [ ADDR : EDIT/ DEL : REPLY ]
  7. 전 통적으로 아이폰과 아이패드는 샌프란시스코에서 발표되었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CEO일때는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예바 부에나 센터(Yerba Buena Center for the Arts: YBCA)에서 이런 주요 이벤트가 개최되곤 했는..

    2011.09.26 19:34 [ ADDR : EDIT/ DEL : REPLY ]
  8. 나는 A & F처럼, 자신의 의복이 진정으로 사랑 스럽지만, 난 정말 생각은 내가 다른 개인이 상태 것입니다 치료하지 단순히 때문에 자신의 타이틀을 받고 않습니다. 나는 A & F는 진정한 자신의 카탈로그에 관해서는, 전화 나를 개인적으로 미친하지만 의류 컬렉션을 줄 때, 내 개인 버전이 누드 않을 경우와 마찬가지로 잘 몰랐하는 인정거야, 그들이 정말로 예복을 입고있을거야, 당신은 단순히 개인적으로 나에게는 것을 그러나, 의복을 모델링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러한 개인에로 나타납니다 이해 알고 있습니다. 나는 A & F 매장, 우리는 콘센트에 저장 정상에 보관하지 마십시오. 표준 타입 가격은 나에게 상당히 개인적으로, 저는 단지 십대 라구요! 난 그냥 무리 - follwing 돈 좀 보내고 원하는 preppy 어린이,하지만 난 그것이 아니라 발견을위한했다처럼 등장부터가 현재 구입에 반대했다. 의류는 개별의 결과 없습니다. 나는 우리는 전에 제가 거기 현재 구매 시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같은 개인입니다. 그것은 A & F, 단지 몇 가지 문제에서 온 내 옷장 동안 개인적인 의류와 관련된 몇 가지 맘에 안됩니다. 그런데, 지금이 시간에 좋은 A & F 맨 위에 죽일거야!

    2011.10.11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9. 나는 A & F처럼, 자신의 의복이 진정으로 사랑 스럽지만, 난 정말 생각은 내가 다른 개인이 상태 것입니다 치료하지 단순히 때문에 자신의 타이틀을 받고 않습니다. 나는 A & F는 진정한 자신의 카탈로그에 관해서는, 전화 나를 개인적으로 미친하지만 의류 컬렉션을 줄 때, 내 개인 버전이 누드 않을 경우와 마찬가지로 잘 몰랐하는 인정거야, 그들이 정말로 예복을 입고있을거야, 당신은 단순히 개인적으로 나에게는 것을 그러나, 의복을 모델링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러한 개인에로 나타납니다 이해 알고 있습니다. 나는 A & F 매장, 우리는 콘센트에 저장 정상에 보관하지 마십시오. 표준 타입 가격은 나에게 상당히 개인적으로, 저는 단지 십대 라구요! 난 그냥 무리 - follwing 돈 좀 보내고 원하는 preppy 어린이,하지만 난 그것이 아니라 발견을위한했다처럼 등장부터가 현재 구입에 반대했다. 의류는 개별의 결과 없습니다. 나는 우리는 전에 제가 거기 현재 구매 시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같은 개인입니다. 그것은 A & F, 단지 몇 가지 문제에서 온 내 옷장 동안 개인적인 의류와 관련된 몇 가지 맘에 안됩니다. 그런데, 지금이 시간에 좋은 A & F 맨 위에 죽일거야!

    2011.10.13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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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3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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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10.13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12. 나는 A & F처럼, 자신의 의복이 진정으로 사랑 스럽지만, 난 정말 생각은 내가 다른 개인이 상태 것입니다 치료하지 단순히 때문에 자신의 타이틀을 받고 않습니다. 나는 A & F는 진정한 자신의 카탈로그에 관해서는, 전화 나를 개인적으로 미친하지만 의류 컬렉션을 줄 때, 내 개인 버전이 누드 않을 경우와 마찬가지로 잘 몰랐하는 인정거야, 그들이 정말로 예복을 입고있을거야, 당신은 단순히 개인적으로 나에게는 것을 그러나, 의복을 모델링하기 때문에 우리는 그러한 개인에로 나타납니다 이해 알고 있습니다. 나는 A & F 매장, 우리는 콘센트에 저장 정상에 보관하지 마십시오. 표준 타입 가격은 나에게 상당히 개인적으로, 저는 단지 십대 라구요! 난 그냥 무리 - follwing 돈 좀 보내고 원하는 preppy 어린이,하지만 난 그것이 아니라 발견을위한했다처럼 등장부터가 현재 구입에 반대했다. 의류는 개별의 결과 없습니다. 나는 우리는 전에 제가 거기 현재 구매 시작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확하게 같은 개인입니다. 그것은 A & F, 단지 몇 가지 문제에서 온 내 옷장 동안 개인적인 의류와 관련된 몇 가지 맘에 안됩니다. 그런데, 지금이 시간에 좋은 A & F 맨 위에 죽일거야!

    2011.10.13 11:39 [ ADDR : EDIT/ DEL : REPLY ]
  13. 그래서 제가 수집한 웹 사이트 광고 주소를 포함해서 광고를 켜고 끌 수 있도록 하는 배치 파일을 만들었습니다. 파일을 아무 폴더에나 풀면 3개의 파일이 나옵니다.

    2011.10.21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14. 오호~ 이런게 있었네요...
    감사히 잘쓰겠습니다. 님같은 분이 있어 인터넷문와가 조금씩 발전하나봅니다.
    요즘은 광고인지 공해인지 구분이 안가서.. --;;

    2011.10.21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15. 센스부족을? 아니면 제가 쓰는 파일을?

    저는 그런 문제는 없습니다.

    2011.10.21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16. 제가 만든 방식과 똑같습니다.
    배치 파일로 하냐, 실행 파일로 하냐 정도 차이입니다.

    2011.10.21 16:00 [ ADDR : EDIT/ DEL : REPLY ]
  17. 벌써 수차례 제기한 의혹들이 이제는 조개로 다시 돌아온 것이죠.
    님 말처럼 건덕지가 필요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2011.10.26 15:33 [ ADDR : EDIT/ DEL : REPLY ]
  18. 돌아온 것이죠.
    님 말처럼 건덕지가 필요한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2011.11.17 16:15 [ ADDR : EDIT/ DEL : REPLY ]
  19. 2009년 6월 16일, 오늘도 어김없이 인터넷의 하루를 담는 e하루 이벤트가 시작되었습니다.

    2011.11.18 18:01 [ ADDR : EDIT/ DEL : REPLY ]

  20. This is a great content, I’m so glad that I’ve found this high quality blog!

    2012.01.06 11:54 [ ADDR : EDIT/ DEL : REPLY ]
  21. 이게무슨 천지조냐싶어 단전를끊었던것이 나와통한내용이었다.

    2012.03.26 21:30 [ ADDR : EDIT/ DEL : REPLY ]